“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전서 2장 9절)
우리가 예배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 내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330CHURCH의 첫 번째 핵심가치는
‘부름받은 예배공동체’ 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께 부름받아 예배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모든 사역은 이 부르심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330CHURCH를 위한 기도의 부르심에 응답해주신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금요기도회 설교도
잘 마칠 수 있었고, 어제 첫 인큐베이팅 예배도
은혜가운데 드릴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저에게 가장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330CHURCH를 세워가는 원동력 입니다.
이번 주도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330CHURCH를 위한 기도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는 신앙고백 위에 교회가 견고히 세워지게 하소서.
- 우리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주인이심을
인정하며 낮아짐의 신앙생활을 누리게 하소서.
– “교회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주님의 약속을 붙들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전투함같은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2. 예배 공간을 위한 기도
–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공간 및 다음 세대 예배를
위한 장소를 허락하소서.
– 예배 공간이 정해지는 모든 과정을 통해 공동체
모두가 하나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영적인 안목을 허락하여 주소서.
3. 인큐베이팅 예배를 위한 기도
- 1주차 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신 주님,
홀로 영광과 존귀를 받으소서.
– 계속해서 영적인 갈망함을 가진 예배자들을
보내주셔서 엎드림의 예배를 드리게 하소서.
- 330Worship과 예배기획팀에 체력과 지혜를
더하셔서 맡겨진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소서.
4. 주성하 목사를 위한 기도
– 말씀을 준비하는 가운데 330CHURCH의
방향성이 더욱 선명해지게 하소서.
- ‘예수님이 디자인하신 교회’ 시리즈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만 선포하게 하소서.
– 8월 7일 ‘울산 신정교회 청년부 수련회’
집회가운데 복음의 능력을 힘있게 전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첫번째 인큐베이팅 예배를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감격을 나누고 싶습니다.
토요일에는비록 적은 인원이지만 함께 하기로 한
개척선교사들에게 연락을 드리고,
기도중에 있는 성도들에게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 분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오륜교회에 처음 와서
대학3부 사역을 시작할 때가 생각 났습니다.
토요일마다 전화 심방하고, 문자로 삶을 묻고,
예배 나오라고 당부하던 그 때의
첫 마음이 떠올랐습니다.
주일예배 전 330Worship, 예배기획팀 지체들과
첫 예배를 준비하고 필요한 것들을 체크하면서도
다니엘기도회, DNA Ministry 등 여러 사역들을
셋팅하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아, 내가 정말 또 다시 개척을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실감이 났던 것 같습니다.
어제 예배에는 개척선교사로 작정하신 분들 뿐
아니라, 교회의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많은 중보자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과 함께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한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께서 시작하시는 교회에 대한
기대감으로 충만해졌습니다.
나의 교회가 아닌 예수님의 교회로 세워질
오륜 330CHURCH를 기대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님! 사랑합니다.
– 주성하 목사 드림 –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전서 2장 9절)
우리가 예배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 내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330CHURCH의 첫 번째 핵심가치는 ‘부름받은 예배공동체’ 입니다.
우리는 예배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께 부름받아 예배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모든 사역은 이 부르심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330CHURCH를 위한 기도의 부르심에 응답해주신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금요기도회 설교도 잘 마칠 수 있었고, 어제 첫 인큐베이팅 예배도 은혜가운데 드릴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저에게 가장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330CHURCH를 세워가는 원동력 입니다.
이번 주도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330CHURCH를 위한 기도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라는 신앙고백 위에 교회가 견고히 세워지게 하소서.
- 우리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주인이심을 인정하며 낮아짐의 신앙생활을 누리게 하소서.
– “교회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주님의 약속을 붙들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전투함같은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2. 예배 공간을 위한 기도
–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공간 및 다음 세대 예배를 위한 장소를 허락하소서.
– 예배 공간이 정해지는 모든 과정을 통해 공동체 모두가 하나님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영적인 안목을 허락하여 주소서.
3. 인큐베이팅 예배를 위한 기도
- 1주차 예배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하신 주님, 홀로 영광과 존귀를 받으소서.
– 계속해서 영적인 갈망함을 가진 예배자들을 보내주셔서 엎드림의 예배를 드리게 하소서.
- 330Worship과 예배기획팀에 체력과 지혜를 더하셔서 맡겨진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소서.
4. 주성하 목사를 위한 기도
– 말씀을 준비하는 가운데 330CHURCH의 방향성이 더욱 선명해지게 하소서.
- ‘예수님이 디자인하신 교회’ 시리즈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만 선포하게 하소서.
– 8월 7일 ‘울산 신정교회 청년부 수련회’ 집회가운데 복음의 능력을 힘있게 전하게 하소서.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첫번째 인큐베이팅 예배를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감격을 나누고 싶습니다.
토요일에는비록 적은 인원이지만 함께 하기로 한 개척선교사들에게 연락을 드리고, 기도중에 있는 성도들에게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 분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오륜교회에 처음 와서 대학3부 사역을 시작할 때가 생각 났습니다.
토요일마다 전화 심방하고, 문자로 삶을 묻고, 예배 나오라고 당부하던 그 때의 첫 마음이 떠올랐습니다.
주일예배 전 330Worship, 예배기획팀 지체들과 첫 예배를 준비하고 필요한 것들을 체크하면서도
다니엘기도회, DNA Ministry 등 여러 사역들을 셋팅하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아, 내가 정말 또 다시 개척을 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실감이 났던 것 같습니다.
어제 예배에는 개척선교사로 작정하신 분들 뿐 아니라, 교회의 시작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많은 중보자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우리 성도들과 함께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준비한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께서 시작하시는 교회에 대한 기대감으로 충만해졌습니다.
나의 교회가 아닌 예수님의 교회로 세워질 오륜 330CHURCH를 기대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주님! 사랑합니다.
– 주성하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