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N330 열입곱번째 기도편지

AMEN330 열입곱번째 기도편지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암 9:11)


사랑하는 동역자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처음 카톡 채널을 개설하고, 기대와 긴장으로
AMEN330 중보기도자를 모집하여
첫 기도편지를 보낸 게 벌써 4개월 전이었네요.
여러분들이 함께 하지 않으셨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개척의 낭만을 함께 나눈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330처치는 두 달 동안의 인큐베이팅 예배를
마치고, 드디어 이번 주일 하남미사 예배당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이번 주일에는 ‘다윗의 장막’에 관한 말씀을
함께 나눌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며 예배가
끊이지 않았던 다윗의 장막처럼,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한 예배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하며 말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기대하는 마음으로 감격스러운 첫 주일예배의
현장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지난 주일은 또 하나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17년간 섬겨 온 오륜교회에서
공식적인 주일 사역을 마치는 마지막 주일이었습니다.


많은 생각과 감정이 교차했지만, 제 마음에 가장 크게 남은 것은
‘감사’였습니다. 돌아보니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길도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채우실 것을 믿으며 새로운 걸음을 내딛습니다.


하남에서의 첫 예배를 준비하는 이번 일주일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약 한 달 동안 진행되어야 할 예배당 리모델링 공사를
한 주 안에 마쳐야 하는 상황입니다.


첫 예배까지 남은 시간 동안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기도해 주십시오.


1. 리모델링 공사를 위하여


1)모든 작업자들에게 하늘의 지혜와 건강한 체력을 주셔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공사가 진행되게 하소서.


2)계획된 모든 공정이 어긋남 없이 맞물려
정해진 시간 안에 잘 마무리되게 하소서.


3)예상한 비용을 크게 초과하지 않게 하시고,
필요한 모든 공사비가 부족함 없이 채워지게 하소서.


2. 분립개척교회 파송식을 위하여


1)10월 2일 오륜교회 금요기도회에서 진행되는
분립개척교회 파송식이 은혜와 감격이 넘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2)파송하는 오륜교회 성도들에게 감사와 기쁨을 더하시고,
파송받는 330처치 성도들에게 큰 격려와 위로가 되게 하소서.


3)오륜교회와 330처치가 앞으로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아름다운 동역과 협력의 관계를 이어가게 하소서.


3. 10월 4일 첫 주일예배를 위하여


1)사람이나 교회가 아닌 오직 하나님만 높임받으시는
영광스러운 예배가 되게 하소서.


2)330WORSHIP을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기름부으심이 있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 돌리게 하소서.


3)말씀을 전하는 주성하 목사에게 갑절의 영감을 더하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담대하고 온전히 선포되게 하소서.


4. 조직 구성과 리더 선출을 위하여


1)330처치를 섬길 리더십이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잘 세워지게 하소서.


2)겸손과 온유함으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교회와 성도들을 기쁨으로 섬기는 리더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3)교회를 함께 세워 갈 많은 일꾼들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예비하신 귀한 동역자들을 보내주소서.


이제 정말 새로운 땅으로 나아갑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그리고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의 이름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의 이름만
드러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요한복음 3장 30절


주성하 목사 올림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암 9:11)


사랑하는 동역자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처음 카톡 채널을 개설하고, 기대와 긴장으로 AMEN330 중보기도자를 모집하여 첫 기도편지를 보낸 게 벌써 4개월 전이었네요.
여러분들이 함께 하지 않으셨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개척의 낭만을 함께 나눈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330처치는 두 달 동안의 인큐베이팅 예배를 마치고, 드디어 이번 주일 하남미사 예배당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이번 주일에는 ‘다윗의 장막’에 관한 말씀을 함께 나눌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며 예배가 끊이지 않았던 다윗의 장막처럼,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한 예배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하며 말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기대하는 마음으로 감격스러운 첫 주일예배의 현장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지난 주일은 또 하나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17년간 섬겨 온 오륜교회에서 공식적인 주일 사역을 마치는 마지막 주일이었습니다.


많은 생각과 감정이 교차했지만, 제 마음에 가장 크게 남은 것은 ‘감사’였습니다. 

돌아보니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길도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채우실 것을 믿으며 새로운 걸음을 내딛습니다.


하남에서의 첫 예배를 준비하는 이번 일주일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약 한 달 동안 진행되어야 할 예배당 리모델링 공사를 한 주 안에 마쳐야 하는 상황입니다.


첫 예배까지 남은 시간 동안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기도해 주십시오.


1 . 리모델링 공사를 위하여


1)모든 작업자들에게 하늘의 지혜와 건강한 체력을 주셔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공사가 진행되게 하소서.


2)계획된 모든 공정이 어긋남 없이 맞물려 정해진 시간 안에 잘 마무리되게 하소서.


3)예상한 비용을 크게 초과하지 않게 하시고, 필요한 모든 공사비가 부족함 없이 채워지게 하소서.


2. 분립개척교회 파송식을 위하여


1)10월 2일 오륜교회 금요기도회에서 진행되는 분립개척교회 파송식이 은혜와 감격이 넘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2)파송하는 오륜교회 성도들에게 감사와 기쁨을 더하시고, 파송받는 330처치 성도들에게 큰 격려와 위로가 되게 하소서.


3)오륜교회와 330처치가 앞으로도 하나님 나라를 위해 아름다운 동역과 협력의 관계를 이어가게 하소서.


3. 10월 4일 첫 주일예배를 위하여


1)사람이나 교회가 아닌 오직 하나님만 높임받으시는 영광스러운 예배가 되게 하소서.


2)330WORSHIP을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기름부으심이 있는 찬양으로 하나님께 온전히 영광 돌리게 하소서.


3)말씀을 전하는 주성하 목사에게 갑절의 영감을 더하시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담대하고 온전히 선포되게 하소서.


4. 조직 구성과 리더 선출을 위하여


1)330처치를 섬길 리더십이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잘 세워지게 하소서.


2)겸손과 온유함으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교회와 성도들을 기쁨으로 섬기는 리더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3)교회를 함께 세워 갈 많은 일꾼들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예비하신 귀한 동역자들을 보내주소서.


이제 정말 새로운 땅으로 나아갑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그리고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의 이름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의 이름만 드러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요한복음 3장 30절


주성하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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