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N330 열여덟 번째 기도편지

AMEN330 열여덟 번째 기도편지

“오직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
(시편 115편 1절)

할렐루야!
사랑하는 동역자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어제, 하남미사 예배당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일주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하고, 약 250명의 성도님들과 함께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예배드릴 수 있어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함께 기도해 주신 AMEN330 동역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30처치가 다윗의 장막처럼 예배가 끊이지 않는 교회, 하나님의 임재가 머무는 교회가 되도록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1. 앞으로 드려질 예배를 위하여

    5주간 진행되는 ‘SOLA’ 시리즈를 통해 말씀과 복음 위에 성도들의 신앙이 견고히 세워지게 하소서.

    말씀을 전하는 자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고, 온 성도가 말씀을 듣고 삶으로 응답하게 하소서.

    매 주일 오전 11시에 드리는 예배를 통해 성도들의 심령에 성령의 불이 임하게 하소서.

    2. 예배자와 봉사자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예배자들을 보내 주셔서 온 마음으로 주님을 예배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을 보내 주시고,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살리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각 영역의 봉사자들을 세워 주시고, 기쁨과 사랑으로 함께 섬기게 하소서.

      3. 개척교회 월세 지원을 위하여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않지만, 받은 은혜를 이웃 교회에 기쁨으로 흘려보내려 합니다. 이 섬김을 기쁘게 받아 주소서.

        다섯 개 개척교회에 총 1,000만 원의 월세 지원금을 나누려 합니다. 이 나눔이 각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게 하소서.

        모든 과정이 정직하고 지혜롭게 진행되게 하시고, 시험과 분열 없이 사랑으로 섬기게 하소서.

        4. 330 다음세대를 위하여

          이 지역의 어린 영혼들을 보내 주시고, 교회 안에서 사랑받으며 믿음의 뿌리를 내리게 하소서.

          영혼을 사랑하는 교역자와 교사들을 세워 주셔서 다음세대를 말씀과 기도로 양육하게 하소서.

          다음세대 각 부서의 예배와 모임이 속히 준비되어, 아이들이 기쁨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소서.

          5. 이번 주 외부집회를 위하여

            10월 8일(목) 저녁, 부천사랑교회 청년부 집회

            10월 9일(금) 저녁, 인천빛과소금교회 전교인 수련회 저녁집회

            두 번의 외부집회 가운데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시고,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참석하는 모든 성도가 큰 은혜를 누리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이제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앞으로의 모든 걸음에도 이 고백을 붙들고, 예수님만 높이며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오직 주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립니다!

            오륜330CHURCH
            담임목사 주성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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