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0 Q&A

예수님만 높아지고
나는 기꺼이 낮아지는 삶,
그 고백으로 하나님께 엎드려
예배하는 공동체를 꿈꿉니다.

He must become greater; I must become less John 3:30 (NIV)

330CHURCH는 오륜교회 다섯번째 분립개척교회입니다.

‘330’은 세례요한의 신앙고백인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라는 요한복음 3장 30절을 뜻합니다.

이것은 우리 인생의 중심, 모든 일상의 영역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 드높이겠다는 330CHURCH의 목회철학을 반영한 교회 이름입니다.

아직 예배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는 약 200석 규모의 공간을 찾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예배의 처소를 예비해 주시도록 성도 여러분의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0월부터 시작되는 주일예배는 매주 오전 11시, 온 세대가 함께 드립니다.

예배 후에는 연령별 소그룹 모임을 통해 교제와 양육을 이어갑니다.

이후 평일 예배공간이 마련되면 역동적인 찬양과 뜨거운 기도가 있는 금요기도회도 시작할 계획 입니다.

개척선교사는 오륜교회의 파송을 받아 오륜 330CHURCH와 함께 새로운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성도입니다.

개척선교사는 최대 3년 동안 오륜교회 교적이 유지됩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륜교회로 돌아오게 되더라도 교적이나 신앙생활에 어떠한 불이익이나 어려움 없이 본 교회에서 계속 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오륜 330CHURCH는 모든 세대가 함께 예배하는 교회입니다.

다음세대와 청년들을 깊이 품는 비전을 가지고 있지만, 교회의 든든한 허리가 되어 줄 장년들과 믿음의 본이되어 줄 어른세대도 꼭 필요한 공동체입니다.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환영하며, 함께 예배 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개척 초기에는 온 세대가 함께 예배하며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고, 예배 후에는 연령별 소그룹으로 모입니다.

이후 다음세대를 위한 공간과 교사들이 준비되는 대로 미취학, 취학, 청소년, 청년 등 각 세대에 맞는 예배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함께 다음세대를 사랑으로 섬겨주실 교사들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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