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CHURCH 스물한 번째 편지

330CHURCH 스물한 번째 편지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사도행전 4장 8–12절


오직 예수 그리스도!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만이 우리의 자랑이십니다. 이번 주일에는 “SOLUS CHRISTUS, 오직 예수”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주에도 새가족 3명을 보내주셨고, 성도 약 60명이 첫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생후 4개월 아기부터 85세 권사님까지 함께 식탁의 교제를 함께 나누며 서로를 알아갔습니다.
낯설던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한 가족이 되어가는 시간은 이 땅에서 누리는 작은 천국이었습니다.

지난주 첫 금요기도회이자 다니엘기도회 준비기도회에는 약 30명이 모였습니다. 

마치 300명이 모인 듯 뜨겁게 부르짖으며 은혜를 구했습니다. 

10월 30일 금요일 밤 8시에도 함께 기도합니다.

330WAVE 사역 소개와 함께 다음세대 사역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예배하며 믿음 안에서 자라도록 기도해 주세요. 

다음세대를 위한 물품 나눔과 후원에도 따뜻한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후원: 우리은행 1006-401-579733 (오륜330CHURCH)


함께 기도해 주세요

 

1. 2026 다니엘기도회를 위하여

1)11월 1–21일 진행되는 다니엘기도회를 통해 큰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2)330처치가 기도하는 공동체로 세워지는 영적 전환점이 되게 하소서.

3)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중보기도자들과 기도의 용사들을 일으켜 주소서.

 

2. 330 FACEDOWN 금요기도회를 위하여

1)다니엘기도회의 은혜가 11월 27일부터 시작되는 금요기도회로 이어지며,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넘치게 하소서.

2)주님 앞에 온전히 엎드려 예배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3)기도가 필요한 영혼들을 보내주시고, 함께 주님을 의지하게 하소서.

 

3. 주성하 목사를 위하여

1)지난 3개월간 교회 설립을 준비하느라 지친 몸을 회복시켜 주시고, 맡겨주신 사역을 기쁨으로 감당할 새 힘을 주소서.

2)말씀을 준비할 때마다 성령께서 이끄셔서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전하게 하소서.

3)많은 결정과 사역 가운데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게 하소서.

330처치는 믿음으로 계속 전진합니다.


아멘330 중보기도자들의 기도가 큰 힘이 됩니다.
사랑합니다.

 

주성하 목사 올림 –

Back To Top
Theme M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