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 20:21)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예수님은 단 한번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만을 보여주시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비전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너희도 이같이 하라고
말씀하시며 그들을 파송하셨습니다.
선교는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 세우는 일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어떠한 분이신지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보여주는 삶이
선교적 삶, 제자의 삶 입니다.
인큐베이팅 예배가 벌써 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한주 한주 말씀을 나누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말씀을 연구하며 설교를 다듬으며
함께 예배할 성도들을 생각합니다.
오늘 나눈 말씀처럼, 330CHURCH의
모든 성도들과 아멘330 중보자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장하여
다른 사람을 먹이고 세우는 제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1. 예배공간을 위한 간구
지난주 정말 그 어느때보다
부지런하게 장소를 답사하며
주의 뜻을 구하며 지냈습니다.
아멘330 기도편지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장소를 찾아봐주시고, 연결해주셔서
10여곳 정도 컨택할 수 있었습니다.
거리의 문제, 주차의 문제, 비용의 문제
모든 것이 다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지는 않지만
함께 답사한 분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 장소가 있습니다.
이 장소와 관련해서 분립개척위원회와
주일에 대화할 수 있었고,
적극적으로 준비해가려고 합니다.
이번 한주간 교회와의 소통, 적합성 판단,
비용 및 계약조건 조율 등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될 것 같아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장소가 확정되면 아멘330에게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좋은 길, 가장 완전한 길이
주님께만 있음을 믿습니다.
2.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
낭만을 외치며 개척교회를 시작하였지만
믿음이 작다고 느껴질 때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와 공급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소리 없이 빛도 없이 무명으로
적지 않은 돈을 헌금해주신 분,
개척선교사로 신청한 것도 아닌데,
자신의 사역처럼 와서 사진도 찍고,
자막도 넘겨주고, 음향도 도와주는 귀한 지체들,
기도모임 때부터 간식으로 물로 섬겨주신 분들,
한주간 내내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예배에 모든 것을 거는 마음으로 평일에 나와
예배를 준비하고 기도하는 우리 330worship,
무엇보다도 아직 장소가 정해진 것도 아닌데도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떠난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보여주신 31명의 개척선교사들…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은혜를 누리며
개척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열심, 주님의 전적 은혜입니다.
참 감사한 아멘330 중보자 여러분!
이번주는 장소를 위한 간구로 힘을 다해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는 오늘 별내오륜교회 청년부 수련회 강사,
금요일에는 여수청년연합집회 강사로 섬깁니다.
이 시대의 남은 자들을 섬기는 청년 집회를 통해
새벽 이슬같은 청년들이 하나님을 다시 한번
뜨겁게 경험하게 하시고, 엎드림의 예배자로
하나님을 깊이 만나도록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믿음의 모험을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 기쁨이 충만할 것을
선포합니다!
-주성하 목사 드림-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 20:21)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예수님은 단 한번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만을 보여주시는 사역을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비전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너희도 이같이 하라고 말씀하시며 그들을 파송하셨습니다.
선교는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 세우는 일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어떠한 분이신지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보여주는 삶이 선교적 삶, 제자의 삶 입니다.
인큐베이팅 예배가 벌써 4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한주 한주 말씀을 나누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말씀을 연구하며 설교를 다듬으며 함께 예배할 성도들을 생각합니다.
오늘 나눈 말씀처럼, 330CHURCH의 모든 성도들과 아멘330 중보자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장하여 다른 사람을 먹이고 세우는 제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1. 예배공간을 위한 간구
지난주 정말 그 어느때보다 부지런하게 장소를 답사하며 주의 뜻을 구하며 지냈습니다.
아멘330 기도편지를 보시고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장소를 찾아봐주시고, 연결해주셔서 10여곳 정도 컨택할 수 있었습니다.
거리의 문제, 주차의 문제, 비용의 문제 모든 것이 다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지는 않지만 함께 답사한 분들 모두가 한마음으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 장소가 있습니다.
이 장소와 관련해서 분립개척위원회와 주일에 대화할 수 있었고, 적극적으로 준비해가려고 합니다.
이번 한주간 교회와의 소통, 적합성 판단, 비용 및 계약조건 조율 등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될 것 같아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장소가 확정되면 아멘330에게 가장 먼저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좋은 길, 가장 완전한 길이 주님께만 있음을 믿습니다.
2.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
낭만을 외치며 개척교회를 시작하였지만 믿음이 작다고 느껴질 때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와 공급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소리 없이 빛도 없이 무명으로 적지 않은 돈을 헌금해주신 분, 개척선교사로 신청한 것도 아닌데, 자신의 사역처럼 와서 사진도 찍고, 자막도 넘겨주고, 음향도 도와주는 귀한 지체들, 기도모임 때부터 간식으로 물로 섬겨주신 분들, 한주간 내내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예배에 모든 것을 거는 마음으로 평일에 나와 예배를 준비하고 기도하는 우리 330worship, 무엇보다도 아직 장소가 정해진 것도 아닌데도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떠난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보여주신 31명의 개척선교사들…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은혜를 누리며 개척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열심, 주님의 전적 은혜입니다.
참 감사한 아멘330 중보자 여러분!
이번주는 장소를 위한 간구로 힘을 다해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는 오늘 별내오륜교회 청년부 수련회 강사, 금요일에는 여수청년연합집회 강사로 섬깁니다.
이 시대의 남은 자들을 섬기는 청년 집회를 통해 새벽 이슬같은 청년들이 하나님을 다시 한번 뜨겁게 경험하게 하시고, 엎드림의 예배자로 하나님을 깊이 만나도록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믿음의 모험을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역사를 보는 기쁨이 충만할 것을 선포합니다!
-주성하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