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N330 열두번째 기도편지

AMEN330 열두번째 기도편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330CHURCH의 핵심 가치 중 하나는
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쉼을 누리고,
다시 세상으로 힘 있게 나아가는 안식공동체입니다.

지친 우리에게 진정한 쉼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갈 때,
우리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참된 평안과 안식을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벌써 열두 번째 기도편지를 보냅니다.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흰 도화지 위에
하나님께서 밑그림을 그려가고 계십니다.
쉽지 않은 개척의 여정이었지만,
기도의 힘과 능력을 믿으며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과 함께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한 소식은 오랫동안 기도해 온
예배공간의 문이 조금씩 열리고 있습니다.

새벽마다, 예배 때마다, 각자의 기도의 자리에서
예배공간을 위해 마음 다해 기도해 주고 계심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듣고 응답하고 계십니다.

현재 최종 후보로 정해진 예배공간을 두고
분립개척위원회와 논의를 진행하였고,
오륜교회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제 구체적인 계약조건과 재정적인 부분을
조율하는 중요한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겠습니다.
우리의 계산보다 하나님의 음성을,
보이는 환경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겠습니다.

그 마음으로 9월에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PRAY FIRST : 예배처소를 위한 집중기도회“
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한 번은 산에 올라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하고,
또 한 번은 허락하신 예배처소로 가서 기도하려고 합니다.

10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자리에서
첫 예배를 드리기 전 기도로 먼저 그 땅을 밟고,
기도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겠습니다.

우리의 계획보다 기도가 먼저,
우리의 발걸음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먼저입니다.

 

1 . 예배공간을 위해

–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우리의

생각과 계산보다 인도하심을 신뢰하게 하소서.

– 하나님께서 확신을 주신다면 환경과 재정의 어려움

앞에 머뭇거리지 않고 믿음과 순종으로 돌파하게 하소서.

– 계약과 인테리어, 음향·영상 장비 보강과 세팅 등 모든

준비 과정에 필요한 재정과 사람을 허락하사 순적하게 인도하소서.

 

2. 개척선교사를 위해

– 아브라함처럼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믿음으로 동행하는

개척선교사들에게 기쁨과 확신을 더하여 주소서.

– 예배처소가 공식적으로 공유될 때 인근 지역에서 함께

교회를 세워갈 다양한 세대의 개척선교사들이 더해지게 하소서.

 

3. 영적전쟁을 위해

– 중요한 결정과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더욱 기도의 무릎

으로 깨어 있는 330CHURCH가 되게 하소서.

– 9월 PRAY FIRST를 통해 온 교회가 한마음으로 기도

하며 모든 영적 공격을 믿음으로 이겨내게 하소서.

– 교역자와 모든 성도들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흔들리지

않고 기쁨과 믿음으로 10월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게 하소서.

기도가 먼저입니다.
PRAY FIRST.

10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새로운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예배할 그날을 기대합니다.

 

 – 주성하 목사 올림 –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330CHURCH의 핵심 가치 중 하나는 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쉼을 누리고, 다시 세상으로 힘 있게 나아가는 안식공동체입니다.


지친 우리에게 진정한 쉼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갈 때, 우리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세상이 줄 수도 알 수도 없는
참된 평안과 안식을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벌써 열두 번째 기도편지를 보냅니다.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흰 도화지 위에 하나님께서 밑그림을 그려가고 계십니다.
쉽지 않은 개척의 여정이었지만, 기도의 힘과 능력을 믿으며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과 함께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한 소식은 오랫동안 기도해 온 예배공간의 문이 조금씩 열리고 있습니다.


새벽마다, 예배 때마다, 각자의 기도의 자리에서 예배공간을 위해 마음 다해 기도해 주고 계심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듣고 응답하고 계십니다.


현재 최종 후보로 정해진 예배공간을 두고 분립개척위원회와 논의를 진행하였고, 오륜교회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제 구체적인 계약조건과 재정적인 부분을 조율하는 중요한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겠습니다.
우리의 계산보다 하나님의 음성을, 보이는 환경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겠습니다.


그 마음으로 9월에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PRAY FIRST : 예배처소를 위한 집중기도회“ 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한 번은 산에 올라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하고, 또 한 번은 허락하신 예배처소로 가서 기도하려고 합니다.


10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자리에서 첫 예배를 드리기 전 기도로 먼저 그 땅을 밟고, 기도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겠습니다.


우리의 계획보다 기도가 먼저, 우리의 발걸음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먼저입니다.


1 . 예배공간을 위해

 –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우리의 생각과 계산보다 인도하심을 신뢰하게 하소서. 

 – 하나님께서 확신을 주신다면 환경과 재정의 어려움 앞에 머뭇거리지 않고 믿음과 순종으로 돌파하게 하소서.

 – 계약과 인테리어, 음향·영상 장비 보강과 세팅 등 모든 준비 과정에 필요한 재정과 사람을 허락하사 순적하게 인도하소서.


2. 개척선교사를 위해

 – 아브라함처럼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믿음으로 동행하는 개척선교사들에게 기쁨과 확신을 더하여 주소서.

 – 예배처소가 공식적으로 공유될 때 인근 지역에서 함께 교회를 세워갈 다양한 세대의 개척선교사들이 더해지게 하소서.


3. 영적전쟁을 위해

 – 중요한 결정과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더욱 기도의 무릎 으로 깨어 있는 330CHURCH가 되게 하소서.

 – 9월 PRAY FIRST를 통해 온 교회가 한마음으로 기도 하며 모든 영적 공격을 믿음으로 이겨내게 하소서.

 – 교역자와 모든 성도들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흔들리지 않고 기쁨과 믿음으로 10월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게 하소서.


기도가 먼저입니다.
PRAY FIRST.


10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새로운 예배의 자리에서 함께 예배할 그날을 기대합니다.


 – 주성하 목사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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