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개척을 준비하며 저는
“목자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믿음의 걸음을 내딛으며
내 힘과 노력으로 길을 만들어내는 법이 아닌,
주님이 이끄시는대로 따라가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주님만이 나의 목자가 되신다는 고백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깊이 경험되어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목자는 앞서 가며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로
자기 양들을 인도합니다.
때로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지만
끝까지 함께하며 보호합니다.
목자의 인도하심은 최선일 뿐만 아니라
부족함이 없는 온전한 길, 가장 좋은 길입니다.
330CHURCH를 향한 하나님의 인도하심 또한
그러한 줄 믿습니다. 목자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 이끄실 때 한 걸음, 한 걸음 순종하며
나아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나의 길을 만들고, 우리의 성을 쌓는 사람들이 아니라,
목자를 따라가신실한 사람들, 그러한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주여, 330CHURCH에게 목자의 음성을 들려주시고,
끝까지 그 음성 따라가는 교회 되게 하소서!
1. 330CHURCH를 위한 기도
-330CHURCH가 사람의 계획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먼저 구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과정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기대와 믿음이 더욱 커지게 하소서.
-330CHURCH를 위해 한마음으로 중보하는
기도의 동역자들을 더욱 많이 세워 주소서.
2. 예배공간과 교회의 필요를 위한 기도
-주일 예배를 위한 학교 공간이 열리게 하시고,
모든 협의와 행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소서.
-예배공간을 결정하는 관계자들의 마음을 주장하셔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결정되게 하소서.
-음향장비와 악기구입을 위해 필요한 재정을 부어주시고,
하나님 앞에 최고의 예배로 드려지도록 준비되게 하소서.
-예배를 기획하고 디자인하며 함께 비전을 이루어 갈
음향 엔지니어, 디자이너, 영상편집자 등 각 분야에
준비된 동역자들을 허락하여 주소서.
3.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앞에 엎드림으로 예배하는 공동체 되게 하시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지역 가운데 예배의 회복을 일으키며,
영적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30~40세대 및 다음세대를 말씀과 복음으로
건강하게 세워가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개척교회를 넘어 또 다른 개척교회를
세우고 섬기는 선교적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특별히 다음주 금요일(7/31) 오륜교회 금요기도회에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바라기는, 그 날 오륜의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예배처소를 알리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간증하길 원합니다.
이 또한 조급함으로 앞서가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고 또 물으며 나아갈 수 있도록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소중한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앞으로 어떤 길이 펼쳐질 지
어디에서 예배를 드리게 될 지
누가 함께 하게 될 지
많은 부분이 정해진 것이 없는 상태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보내는 하루하루가
쉽지는 않지만 특별하게 여겨집니다.
내 힘과 노력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니,
우리가 갈망하는 요한복음 3장 30절의 고백처럼
나는 쇠하여지고, 하나님만이 내 속에서
흥하여 지실 것이 너무나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함께 기대하여 주십시오.
특별히 이번주는 함께 기도할만한 사람에게
이 편지를 공유하는 것으로 함께 우물을 파주십시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큰 줄 믿습니다.
-주성하 목사 드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개척을 준비하며 저는 “목자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믿음의 걸음을 내딛으며 내 힘과 노력으로 길을 만들어내는 법이 아닌, 주님이 이끄시는대로 따라가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주님만이 나의 목자가 되신다는 고백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깊이 경험되어지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목자는 앞서 가며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로 자기 양들을 인도합니다.
때로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지만 끝까지 함께하며 보호합니다.
목자의 인도하심은 최선일 뿐만 아니라 부족함이 없는 온전한 길, 가장 좋은 길입니다.
330CHURCH를 향한 하나님의 인도하심 또한 그러한 줄 믿습니다. 목자 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장 선한 길로 이끄실 때 한 걸음, 한 걸음 순종하며 나아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나의 길을 만들고, 우리의 성을 쌓는 사람들이 아니라, 목자를 따라가신실한 사람들, 그러한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주여, 330CHURCH에게 목자의 음성을 들려주시고, 끝까지 그 음성 따라가는 교회 되게 하소서!
1. 330CHURCH를 위한 기도
-330CHURCH가 사람의 계획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먼저 구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과정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기대와 믿음이 더욱 커지게 하소서.
-330CHURCH를 위해 한마음으로 중보하는 기도의 동역자들을 더욱 많이 세워 주소서.
2. 예배공간과 교회의 필요를 위한 기도
-주일 예배를 위한 학교 공간이 열리게 하시고, 모든 협의와 행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게 하소서.
-예배공간을 결정하는 관계자들의 마음을 주장하셔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대로 결정되게 하소서.
-음향장비와 악기구입을 위해 필요한 재정을 부어주시고, 하나님 앞에 최고의 예배로 드려지도록 준비되게 하소서.
-예배를 기획하고 디자인하며 함께 비전을 이루어 갈 음향 엔지니어, 디자이너, 영상편집자 등 각 분야에 준비된 동역자들을 허락하여 주소서.
3.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 앞에 엎드림으로 예배하는 공동체 되게 하시고,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지역 가운데 예배의 회복을 일으키며, 영적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30~40세대 및 다음세대를 말씀과 복음으로 건강하게 세워가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개척교회를 넘어 또 다른 개척교회를 세우고 섬기는 선교적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특별히 다음주 금요일(7/31) 오륜교회 금요기도회에 메세지를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바라기는, 그 날 오륜의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예배처소를 알리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간증하길 원합니다.
이 또한 조급함으로 앞서가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고 또 물으며 나아갈 수 있도록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소중한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앞으로 어떤 길이 펼쳐질 지
어디에서 예배를 드리게 될 지
누가 함께 하게 될 지
많은 부분이 정해진 것이 없는 상태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보내는 하루하루가 쉽지는 않지만 특별하게 여겨집니다.
내 힘과 노력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니, 우리가 갈망하는 요한복음 3장 30절의 고백처럼
나는 쇠하여지고, 하나님만이 내 속에서 흥하여 지실 것이 너무나 기대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함께 기대하여 주십시오.
특별히 이번주는 함께 기도할만한 사람에게 이 편지를 공유하는 것으로 함께 우물을 파주십시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큰 줄 믿습니다.
-주성하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