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계 4:10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이번 주일에는 24 장로들의 예배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참된 예배의 모습을
함께 살펴보기 원합니다.
이십사 장로들은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내려놓았습니다.
나의 영광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 높여드리는 예배,
이것이 330처치가 추구하는 엎드림의 예배입니다.
지난주 330처치 사무실을 계약했습니다.
스카이폴리스 10층에 있는 공간을 임대하여
교역자 사무실과 취학부 예배실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제 추석 전후로 2층 본당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계약을 둘러싼 여러 복잡한 상황들 속에서,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모든 문제가 잘 해결되고
가장 좋은 조건으로 안전하게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꼭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지난주일에는 새가족부 330 FAMILY를 설립했습니다.
앞으로 330처치를 찾아오는 한 영혼, 한 영혼을
따뜻하게 환대하고 섬기며 믿음의 가족으로
세워가는 부서입니다.
330FAMILY를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330처치에 잘 정착하고 건강한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지난 화요일에는 약 30여 명의 기도 동역자들과
함께 청계산에 올라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이라는
응답의 확신을 품고 돌아오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내일 9월 15일 화요일 밤 8시,
우리가 새롭게 예배드리게 될 스카이폴리스
예배처소에서 집중기도회를 갖습니다.
아직 모든 것이 완성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가장 먼저 그곳을 기도로 준비하기 원합니다.
우리의 계획보다 기도가 먼저이고,
우리의 준비보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가능하신 분들은 꼭 함께 오셔서
새로운 예배처소를 위해 마음 모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 9월 인큐베이팅 예배를 위하여
‘FACE DOWN’ 시리즈 남은 말씀 가운데
강력한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더하여 주소서.
매주 새로운 예배자들을 보내주시고,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는 감격을 회복하게 하소서.
330 워십팀이 음악적인 탁월함과 영적인 성숙을
잘 겸비하여, 오직 예수님을 높여드리는 예배팀이 되게 하소서.
2. PRAY FIRST | 9월 집중기도회를 위하여
지난 청계산 산기도를 통해 응답의 확신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화요일 새로운 예배처소에서 드리는
첫 기도모임에 많은 기도의 동역자들을 보내주시고,
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경험하게 하소서.
3. 개척의 여정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개척선교사들을 계속 보내주시고,
마음을 주실 때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소서.
인테리어와 음향·영상·조명 등 많은 재정이
필요한 상황 가운데 필요한 모든 재정을 채워주시고
돕는 손길을 붙여주소서.
모든 과정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교회를 세워가게 하소서.
사랑하는 기도의 동역자 여러분,
요즘 저는 주님의 몸 된 교회가 하나하나
세워져 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아직 부족한 것도 많고 넘어야 할 산도 많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먼저 길을 열어주시고,
필요한 사람을 붙여주시며,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330처치 곳곳에
“이것은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흔적들이
더욱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기도로 함께 교회를 세워주십시오.
그리고 훗날 우리 모두 함께 고백하기 원합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도다.”
여러분과 함께 이 길을 걸을 수 있어 큰 기쁨입니다.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주성하 목사 드림-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계 4:10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이번 주일에는 24 장로들의 예배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 앞에 드려야 할 참된 예배의 모습을 함께 살펴보기 원합니다
이십사 장로들은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내려놓았습니다.
나의 영광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 높여드리는 예배, 이것이 330처치가 추구하는 엎드림의 예배입니다.
지난주 330처치 사무실을 계약했습니다.
스카이폴리스 10층에 있는 공간을 임대하여 교역자 사무실과 취학부 예배실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제 추석 전후로 2층 본당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계약을 둘러싼 여러 복잡한 상황들 속에서,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모든 문제가 잘 해결되고 가장 좋은 조건으로 안전하게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꼭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지난주일에는 새가족부 330 FAMILY를 설립했습니다.
앞으로 330처치를 찾아오는 한 영혼, 한 영혼을 따뜻하게 환대하고 섬기며 믿음의 가족으로 세워가는 부서입니다.
330FAMILY를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330처치에 잘 정착하고 건강한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지난 화요일에는 약 30여 명의 기도 동역자들과 함께 청계산에 올라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이라는 응답의 확신을 품고 돌아오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내일 9월 15일 화요일 밤 8시, 우리가 새롭게 예배드리게 될 스카이폴리스 예배처소에서 집중기도회를 갖습니다.
아직 모든 것이 완성되지 않았지만, 우리는 가장 먼저 그곳을 기도로 준비하기 원합니다.
우리의 계획보다 기도가 먼저이고, 우리의 준비보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 먼저이기 때문입니다.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가능하신 분들은 꼭 함께 오셔서 새로운 예배처소를 위해 마음 모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 9월 인큐베이팅 예배를 위하여
‘FACE DOWN’ 시리즈 남은 말씀 가운데 강력한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더하여 주소서.
매주 새로운 예배자들을 보내주시고,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는 감격을 회복하게 하소서.
330 워십팀이 음악적인 탁월함과 영적인 성숙을 잘 겸비하여, 오직 예수님을 높여드리는 예배팀이 되게 하소서.
2. PRAY FIRST | 9월 집중기도회를 위하여
지난 청계산 산기도를 통해 응답의 확신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화요일 새로운 예배처소에서 드리는 첫 기도모임에 많은 기도의 동역자들을 보내주시고, 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경험하게 하소서.
3. 개척의 여정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개척선교사들을 계속 보내주시고, 마음을 주실 때 믿음으로 순종하게 하소서.
인테리어와 음향·영상·조명 등 많은 재정이 필요한 상황 가운데 필요한 모든 재정을 채워주시고 돕는 손길을 붙여주소서.
모든 과정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교회를 세워가게 하소서.
사랑하는 기도의 동역자 여러분,
요즘 저는 주님의 몸 된 교회가 하나하나 세워져 가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아직 부족한 것도 많고 넘어야 할 산도 많지만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먼저 길을 열어주시고, 필요한 사람을 붙여주시며,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330처치 곳곳에 “이것은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는 하나님의 흔적들이 더욱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기도로 함께 교회를 세워주십시오.
그리고 훗날 우리 모두 함께 고백하기 원합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큰 일을 행하셨도다.”
여러분과 함께 이 길을 걸을 수 있어 큰 기쁨입니다.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주성하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