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고”
(여호수아 5:14)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기도로 330CHURCH의 개척 여정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부터 두 번째 설교 시리즈
「FACE DOWN | 엎드림의 예배」가 시작됩니다.
330CHURCH는 영광스러운 주님 앞에
자신을 낮추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높이는 예배를 추구합니다.
여호수아, 다윗, 24장로, 예수님을 통해 엎드림의 예배를 배우며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는
고백이 모든 예배자의 삶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동안 함께 기도해 주셨던 330CHURCH의
새로운 예배처소가 결정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 큰 일을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4월부터 50여 곳을 찾아다닌 끝에
하나님께서 하남 미사 스카이폴리스에
150석 규모의 예배공간을 허락하셨습니다.
기본적인 예배 환경이 마련되어 있고,
2,000대 이상의 주차공간과 3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해
다음세대와 부모님들이 함께 예배하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이 모든 과정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함께 무릎 꿇어 주신
AMEN330 여러분의 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1. 장소 확정 이후의 모든 과정을 위하여
– 계약과 행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 예배공간과 함께 필요한 교회 사무실도 마련되도록
– 준비 과정에 필요한 사람과 환경을 예비해 주시도록
2. 예배자들과 필요한 재정을 위하여
– 계약 및 임대료 등 개척에 필요한 모든 재정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넉넉하게 채워지도록
–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신 후원자와 동역자들을
적절한 때에 연결해 주시도록
– 개척선교사와 예배자들이 연결되어
첫 시작을 함께 세워가도록
3. PRAY FIRST, 9월 집중기도회를 위하여
새로운 예배처소의 입당을 앞두고 우리의 계획보다
기도를 먼저 세우는 「PRAY FIRST」 9월 집중기도회를
진행합니다.
#01 | 산에 올라 기도하다
9월 8일(화) 오후 8–10시
청계산 기도원 (서울 서초구 원지동 510호)
#02 | 새 성전에서 기도하다
9월 15일(화) 오후 8–9시
330CHURCH 새 예배처소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135,
스카이폴리스 다동 216호)
– 모든 준비와 입당 과정에 기도가 앞서도록
– 이곳에 참된 예배자와 믿음의 공동체가 세워지도록
– 다음세대와 새로운 영혼들이 예수님께 돌아오도록
– 330CHURCH가 이 지역을 향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도록
이제 다음 주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장소를 찾는 기도는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세워가는
새로운 기도가 다시 시작됩니다.
공간보다 먼저 우리의 마음이 준비되고,
건물보다 먼저 참된 예배자들이 세워지며,
모든 시작의 중심에 오직 예수님만 계시도록
계속해서 함께 무릎 꿇어 주십시오.
기도로 시작한 330CHURCH가
끝까지 기도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 주성하 목사 드림 –
“여호수아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고”
(여호수아 5:14)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기도로 330CHURCH의 개척 여정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부터 두 번째 설교 시리즈 「FACE DOWN | 엎드림의 예배」가 시작됩니다.
330CHURCH는 영광스러운 주님 앞에 자신을 낮추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높이는 예배를 추구합니다.
여호수아, 다윗, 24장로, 예수님을 통해 엎드림의 예배를 배우며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는 고백이 모든 예배자의 삶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동안 함께 기도해 주셨던 330CHURCH의 새로운 예배처소가 결정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 큰 일을 이루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4월부터 50여 곳을 찾아다닌 끝에 하나님께서 하남 미사 스카이폴리스에 150석 규모의 예배공간을 허락하셨습니다.
기본적인 예배 환경이 마련되어 있고, 2,000대 이상의 주차공간과 3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해 다음세대와 부모님들이 함께 예배하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이 모든 과정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함께 무릎 꿇어 주신 AMEN330 여러분의 기도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1. 장소 확정 이후의 모든 과정을 위하여
– 계약과 행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 예배공간과 함께 필요한 교회 사무실도 마련되도록
– 준비 과정에 필요한 사람과 환경을 예비해 주시도록
2. 예배자들과 필요한 재정을 위하여
– 계약 및 임대료 등 개척에 필요한 모든 재정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넉넉하게 채워지도록
– 하나님께서 마음을 주신 후원자와 동역자들을 적절한 때에 연결해 주시도록
– 개척선교사와 예배자들이 연결되어 첫 시작을 함께 세워가도록
3. PRAY FIRST, 9월 집중기도회를 위하여
새로운 예배처소의 입당을 앞두고 우리의 계획보다 기도를 먼저 세우는 「PRAY FIRST」 9월 집중기도회를 진행합니다.
#01 | 산에 올라 기도하다
9월 8일(화) 오후 8–10시
청계산 기도원 (서울 서초구 원지동 510호)
#02 | 새 성전에서 기도하다
9월 15일(화) 오후 8–9시
330CHURCH 새 예배처소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135, 스카이폴리스 다동 216호)
– 모든 준비와 입당 과정에 기도가 앞서도록
– 이곳에 참된 예배자와 믿음의 공동체가 세워지도록
– 다음세대와 새로운 영혼들이 예수님께 돌아오도록
– 330CHURCH가 이 지역을 향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도록
이제 다음 주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장소를 찾는 기도는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세워가는 새로운 기도가 다시 시작됩니다.
공간보다 먼저 우리의 마음이 준비되고, 건물보다 먼저 참된 예배자들이 세워지며, 모든 시작의 중심에 오직 예수님만 계시도록
계속해서 함께 무릎 꿇어 주십시오.
기도로 시작한 330CHURCH가 끝까지 기도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 주성하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