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N330 열번째 기도편지

AMEN330 열번째 기도편지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에베소서 4장 13절)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것에 머물지 않고,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숙한 제자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자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성장은 혼자가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함께 이루어집니다.
말씀으로 세워지고, 서로를 채워주며,
마침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함께 자라가는 교회, 그것이
330CHURCH가 꿈꾸는 양육공동체입니다.

 

이번 한 주도 330CHURCH가
건강하게 세워질 수 있도록
마음 모아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1. 예배공간을 위한 기도

 

-이번주 화요일(8/11)에 예정된 예배장소 답사와

관계자와의 미팅을 인도하시고, 장기대관에

관한 모든 논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라면 모든 과정과

조건이 순적하게 열리게 하소서.

 

-예배공간을 기다리는 동안 조급해하지
않게 하시고,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다리는
영적인 여유를 허락하소서.

 

2. 330CHURCH를 위한 기도

 

-빠른 확장보다 건강한 성장을 이루게 하시고,

말씀과 예배, 양육과 교제가 균형 있게

세워지는 건강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예배를 잘 드리는 것에 머물지 않고,
삶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참된 예배자들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성도의 교제안에 진실함과 사랑이 있게
하셔서, 서로를 돌아보고 응원하고 세워주는
따뜻한 가족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3. 330CHURCH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

 

-330CHURCH의 미취학·취학·중고등부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다음세대를 보내주시고,

말씀과 믿음 안에서 아름답게 성장하게 하소서.

 

-다음세대를 사랑으로 품고 믿음으로 세워갈
사역자와 교사들을 보내주시며,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신실한 일꾼들이 함께하게 하소서.

 

4. 330CHURCH의 리더십을 위한 기도

 

– 주성하 목사와 최규민 전도사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 리더십과 지혜를 더하시고,

맡겨진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지치지 않는 영성을 허락하소서.

 

-교회의 든든한 허리가 되어줄
성숙한 장년 세대를 보내주시고,
믿음과 삶으로 다음세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영적 롤모델로
쓰임받게 하소서.

 

-교회의 각 사역을 기쁨으로 섬길
평신도 리더들을 세워주시고,
각자의 은사와 부르심을 따라
함께 동역하며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게 하소서.

 

어제 두번째 인큐베이팅예배를 드리며
우리를 예배자로 불러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살리신 은혜,
죄인된 우리를 자녀삼아주신 놀라운 은혜를
나누는 복음설교는 목사로서 가장 행복한
시간 중 하나입니다.

 

또한 개척선교사로 신청하신 분들과는
2부 순서로 간단히 교제하고 인사하는 시간도
허락되었습니다.

 

아직 예배당은 없지만, 330CHURCH는
누구에게나 항상 열려있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싶은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또한 교회를 찾고 있는 기존신자 뿐 아니라
아직 믿음이 없는 새신자들도 환영합니다.
아직 교회를 찾지 못한 지인이 있다면
연결해주세요. 이 카카오톡을 통해
저(주성하 목사)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제목을 나눠주셔도 좋고
교회에 대한 궁금증을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이번주에도 우리를 깊은 기도의 방으로 이끄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성하 목사 드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에베소서 4장 13절)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것에 머물지 않고,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숙한 제자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자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성장은 혼자가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함께 이루어집니다.
말씀으로 세워지고, 서로를 채워주며, 마침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함께 자라가는 교회, 그것이 330CHURCH가 꿈꾸는 양육공동체입니다.


이번 한 주도 330CHURCH가 건강하게 세워질 수 있도록 마음 모아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1. 예배공간을 위한 기도


-이번주 화요일(8/11)에 예정된 예배장소 답사와 관계자와의 미팅을 인도하시고, 장기대관에 관한 모든 논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게 하소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라면 모든 과정과 조건이 순적하게 열리게 하소서.


-예배공간을 기다리는 동안 조급해하지 않게 하시고,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다리는
영적인 여유를 허락하소서.


2. 330CHURCH를 위한 기도


-빠른 확장보다 건강한 성장을 이루게 하시고, 말씀과 예배, 양육과 교제가 균형 있게 세워지는 건강한 교회가 되게 하소서.


-예배를 잘 드리는 것에 머물지 않고, 삶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만을 예배하는 참된 예배자들의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성도의 교제안에 진실함과 사랑이 있게 하셔서, 서로를 돌아보고 응원하고 세워주는 따뜻한 가족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3. 330CHURCH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


-330CHURCH의 미취학·취학·중고등부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다음세대를 보내주시고, 말씀과 믿음 안에서 아름답게 성장하게 하소서.


-다음세대를 사랑으로 품고 믿음으로 세워갈 사역자와 교사들을 보내주시며,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신실한 일꾼들이 함께하게 하소서.


4. 330CHURCH의 리더십을 위한 기도


– 주성하 목사와 최규민 전도사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 리더십과 지혜를 더하시고, 맡겨진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지치지 않는 영성을 허락하소서.


-교회의 든든한 허리가 되어줄 성숙한 장년 세대를 보내주시고, 믿음과 삶으로 다음세대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영적 롤모델로 쓰임받게 하소서.


-교회의 각 사역을 기쁨으로 섬길 평신도 리더들을 세워주시고, 각자의 은사와 부르심을 따라 함께 동역하며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게 하소서.


어제 두번째 인큐베이팅예배를 드리며 우리를 예배자로 불러주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살리신 은혜, 죄인된 우리를 자녀삼아주신 놀라운 은혜를 나누는 복음설교는 목사로서 가장 행복한 시간 중 하나입니다.


또한 개척선교사로 신청하신 분들과는 2부 순서로 간단히 교제하고 인사하는 시간도 허락되었습니다.


아직 예배당은 없지만, 330CHURCH는 누구에게나 항상 열려있습니다.
함께 예배하고 싶은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또한 교회를 찾고 있는 기존신자 뿐 아니라 아직 믿음이 없는 새신자들도 환영합니다.
아직 교회를 찾지 못한 지인이 있다면 연결해주세요. 이 카카오톡을 통해 저(주성하 목사)와 연결될 수 있습니다.
기도의 제목을 나눠주셔도 좋고 교회에 대한 궁금증을 물어보셔도 좋습니다.


이번주에도 우리를 깊은 기도의 방으로 이끄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성하 목사 드림-

Back To Top
Theme M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