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이르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창세기 26:22)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이삭은 가는 곳마다 우물을 팠습니다.
때로는 다툼이 있었고,
때로는 우물을 빼앗기기도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르호봇, 곧 넓은 곳을 허락하셨습니다.
오륜 330CHURCH도 이 시대 가운데
생명의 우물을 파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가는 곳마다
메마른 영혼들이 생수를 마시고,
지친 사람들이 쉼을 얻으며,
죽어가던 예배의 영이 다시 살아나는 교회,
생명의 우물이 터져 나오는 교회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1. 예배공간을 위한 기도
지난 한 달 동안 여러 상가 건물과
다양한 공간을 직접 찾아가 살펴보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재정의 문제, 공간 및 리모델링의 문제,
거리의 문제, 동일 상가 건물에 이미 개척되어진
많은 개척교회들에 대한 고려까지 하게 되면서..
오륜 330CHURCH가 꿈꾸는 예배와 공동체를
담아내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주일만이라도 사용할 수 있는 학교 강당,
콘서트홀, 기업 컨퍼런스룸 등 새로운 가능성을 두고
기도하며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보다 크신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하며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생각나시는 공간이나 연결해주실 사람이 계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여, 오륜 330CHURCH를 위한
가장 적합한 예배 공간을 허락하여 주소서.
우리의 계획보다 하나님의 계획이 앞서게 하시고,
주님의 방법으로 가장 선한 문을 열어 주소서.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라는
르호봇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2. 오륜330CHURCH 준비기도모임을 위한 기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두 번째 준비기도모임을 마쳤습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기도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하나님이 세우시는 교회를 향한
사모함도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남은 두 번의 준비기도모임이 있습니다.
AMEN330 중보기도자들이 한번씩은 꼭 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개척의 기쁨, 개척의 낭만을 공유하며,
이후에 함께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 원합니다.
주여, 준비기도모임 가운데 성령께서
더욱 강하게 역사하여 주소서.
기도의 열정과 하나님을 향한 사모함을 더욱 부어 주소서.
더 많은 AMEN330 중보기도자들이 기도의 자리로 나와
함께 예배하며 일하심을 목도하는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3. 분립개척선교사를 위한 기도
아직 예배 장소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분립개척선교사로 헌신을 결단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예배자들이
주님의 부르심 앞에 믿음으로 응답하기를 소망합니다.
주여, 330CHURCH를 함께 세워갈
분립개척선교사들을 보내 주소서.
환경보다 부르심에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들을 허락하여 주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높이기를 소망하는
참된 예배자들을 통해 330CHURCH가
든든히 세워질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격려가 330CHURCH를 세워가는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주성하 목사 드림
“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이르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창세기 26:22)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이삭은 가는 곳마다 우물을 팠습니다.
때로는 다툼이 있었고, 때로는 우물을 빼앗기기도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르호봇, 곧 넓은 곳을 허락하셨습니다.
오륜 330CHURCH도 이 시대 가운데 생명의 우물을 파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가는 곳마다 메마른 영혼들이 생수를 마시고, 지친 사람들이 쉼을 얻으며, 죽어가던 예배의 영이 다시 살아나는 교회, 생명의 우물이 터져 나오는 교회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1. 예배공간을 위한 기도
지난 한 달 동안 여러 상가 건물과 다양한 공간을 직접 찾아가 살펴보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재정의 문제, 공간 및 리모델링의 문제, 거리의 문제, 동일 상가 건물에 이미 개척되어진 많은 개척교회들에 대한 고려까지 하게 되면서..
오륜 330CHURCH가 꿈꾸는 예배와 공동체를 담아내기에 적합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주일만이라도 사용할 수 있는 학교 강당, 콘서트홀, 기업 컨퍼런스룸 등 새로운 가능성을 두고 기도하며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보다 크신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하며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생각나시는 공간이나 연결해주실 사람이 계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여, 오륜 330CHURCH를 위한 가장 적합한 예배 공간을 허락하여 주소서.
우리의 계획보다 하나님의 계획이 앞서게 하시고, 주님의 방법으로 가장 선한 문을 열어 주소서.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라는 르호봇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2. 오륜330CHURCH 준비기도모임을 위한 기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두 번째 준비기도모임을 마쳤습니다.
회차가 거듭될수록 기도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하나님이 세우시는 교회를 향한 사모함도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남은 두 번의 준비기도모임이 있습니다.
AMEN330 중보기도자들이 한번씩은 꼭 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많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개척의 기쁨, 개척의 낭만을 공유하며, 이후에 함께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 원합니다.
주여, 준비기도모임 가운데 성령께서 더욱 강하게 역사하여 주소서.
기도의 열정과 하나님을 향한 사모함을 더욱 부어 주소서.
더 많은 AMEN330 중보기도자들이 기도의 자리로 나와 함께 예배하며 일하심을 목도하는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3. 분립개척선교사를 위한 기도
아직 예배 장소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분립개척선교사로 헌신을 결단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예배자들이 주님의 부르심 앞에 믿음으로 응답하기를 소망합니다.
주여, 330CHURCH를 함께 세워갈 분립개척선교사들을 보내 주소서.
환경보다 부르심에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들을 허락하여 주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높이기를 소망하는 참된 예배자들을 통해 330CHURCH가 든든히 세워질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격려가 330CHURCH를 세워가는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주성하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