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N330 다섯번째 편지

AMEN330 다섯번째 편지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역대하 20:12)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하나의 교회가 세워지는 과정은 치열한 영적 전쟁의 현장입니다.


사탄은 예배자가 회복을 경험하는 것, 한 영혼이 살아나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예배에 목숨 거는 교회, 건강한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렇기에 할 수만 있다면 오륜 330CHURCH가 세워지는 모든 과정을 방해하려 할 것입니다.
우리가 더욱 깨어 기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에게는 탁월한 전략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비범한 능력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어떠한 방법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호사밧 왕의 고백처럼 우리의 무능력을 인정하며, 오직 주만 바라볼 뿐입니다.
신앙은 자신의 강함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믿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엎드려야 합니다.

 

이것이 330CHURCH가 꿈꾸는 ‘엎드림의 예배’입니다.

이번 한주도 치열하게 기도의 자리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오륜 330CHURCH를 위한 기도

 

교회의 이름처럼 예수님만 높아지고 우리는 낮아지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엎드림의 예배가 삶의 문화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임재 가득한 예배를 통해 모든 예배자가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게 하소서.

 

2. 개척선교사 모집을 위한 기도

 

지난주일 오륜교회 성도들에게 개척선교사 모집을 안내하였습니다.
사사로운 인간관계가 아닌 하나님의 분명한 부르심으로 모이는 공동체 되게 하소서.

 

기도하며 고민하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믿음과 확신을 허락하시고, 예수님만 높이는 교회를 함께 세워갈 예배자들을 보내주소서.

 

3. 예배 장소를 위한 기도

 

당분간 주일에만 사용할 수 있는 예배 공간을 찾고 있습니다.
주차와 다음세대 공간, 음향과 영상 시스템 환경조성 등 330CHURCH의 예배를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을 예비하여 주소서.

 

학교 강당, 공공기관의 컨퍼런스홀, 공연장 등 다양한 가능성 가운데 하나님의 뜻에 가장 합당한 장소를 허락하시고, 만나야 할 사람들과 연결되게 하소서.

 

4. 330CHURCH 준비기도모임을 위한 기도

 

7월 12일(주일) 오후 4시 / 오륜교회 2교육관 2층

330CHURCH가 기도보다 앞서지 않는 공동체 되게 하소서.

지난주일 약 40여 명의 중보기도자들이 함께 모여 뜨겁게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에는 더 많은 기도의 용사들을 보내주셔서, 함께 무릎으로 교회를 세우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게 하소서.

 

[굿즈 수령 안내]

 

AMEN330 중보기도자 가운데 아직 굿즈를 수령하지 못하신 분은 주일 오륜교회 1층 본당 부스에서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이번 한 주도 우리의 시선이 환경이 아닌, 하나님께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주성하 목사 드림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역대하 20:12)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하나의 교회가 세워지는 과정은
치열한 영적 전쟁의 현장입니다.

 

사탄은 예배자가 회복을 경험하는 것,
한 영혼이 살아나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예배에 목숨 거는 교회, 건강한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렇기에 할 수만 있다면 오륜 330CHURCH가
세워지는 모든 과정을 방해하려 할 것입니다.
우리가 더욱 깨어 기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리에게는 탁월한 전략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비범한 능력이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어떠한 방법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호사밧 왕의 고백처럼
우리의 무능력을 인정하며, 오직 주만 바라볼 뿐입니다.
신앙은 자신의 강함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믿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엎드려야 합니다.

 

이것이 330CHURCH가 꿈꾸는 ‘엎드림의 예배’입니다.

이번 한주도 치열하게 기도의 자리를 지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오륜 330CHURCH를 위한 기도

 

교회의 이름처럼 예수님만 높아지고
우리는 낮아지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엎드림의 예배가 삶의 문화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임재 가득한 예배를 통해
모든 예배자가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하게 하소서.

 

2. 개척선교사 모집을 위한 기도

 

지난주일 오륜교회 성도들에게
개척선교사 모집을 안내하였습니다.
사사로운 인간관계가 아닌
하나님의 분명한 부르심으로 모이는
공동체 되게 하소서.

 

기도하며 고민하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는
믿음과 확신을 허락하시고,
예수님만 높이는 교회를 함께 세워갈
예배자들을 보내주소서.

 

3. 예배 장소를 위한 기도

 

당분간 주일에만 사용할 수 있는
예배 공간을 찾고 있습니다.
주차와 다음세대 공간, 음향과 영상 시스템 환경조성 등
330CHURCH의 예배를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을 예비하여 주소서.

 

학교 강당, 공공기관의 컨퍼런스홀, 공연장 등
다양한 가능성 가운데 하나님의 뜻에
가장 합당한 장소를 허락하시고,
만나야 할 사람들과 연결되게 하소서.

 

4. 330CHURCH 준비기도모임을 위한 기도

 

7월 12일(주일) 오후 4시 / 오륜교회 2교육관 2층

330CHURCH가 기도보다 앞서지 않는 공동체 되게 하소서.

지난주일 약 40여 명의 중보기도자들이 함께 모여
뜨겁게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에는 더 많은 기도의 용사들을 보내주셔서,
함께 무릎으로 교회를 세우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게 하소서.

 

[굿즈 수령 안내]

 

AMEN330 중보기도자 가운데
아직 굿즈를 수령하지 못하신 분은
주일 오륜교회 1층 본당 부스에서
받아 가시기 바랍니다.

 

이번 한 주도 우리의 시선이 환경이 아닌,
하나님께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주성하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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