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이는 우리가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우리를 위하여 감사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1:11)
사랑하는 AMEN330 중보기도자 여러분!
우리는 단지 기도제목을 나누기 위해 이 편지를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오륜 330CHURCH 가운데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함께 경험하고, 함께 감사하며, 함께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개척의 소식을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중보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기대해 주십시오!
- 예배 공간을 위한 기도
현재는 주성하 목사 혼자 공간을 찾기 위해 사무실을 보러 다니고, 학교 강당을 임대하기 위해 학교 관계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찾아다니고 노력할수록 예배 공간을 구하는 일은 사람의 힘과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필요한 도움의 손길들을 적절한 때에 연결하여 주소서. 하나님의 사람을 붙여주소서.
광야에 길을 내시고 사막에 강을 내시는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방법으로 예배처소를 마련하여 주시고, 필요하다면 초자연적인 방법으로도 역사하여 주소서.
- 앞으로의 일정을 위한 기도
7월 첫 주, 오륜교회 주보를 통해 ‘오륜 330CHURCH’ 분립개척이 공식적으로 공지됩니다.
하나님께서 준비된 예배자들과 동역자들을 보내주시고, 개척의 비전을 함께 품고 걸어갈 믿음의 사람들을 만나게 하소서.
지난주부터 예배팀이 모여 기도모임을 시작했습니다.
7월부터 시작되는 공식 기도모임 가운데 기도의 용사들을 보내주시고, 함께 무릎으로 교회를 세워가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또한 8월과 9월에 진행될 인큐베이팅 예배 가운데 성령의 강력한 기름부으심이 임하게 하시고, 예배를 통해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나게 하소서.
- 주성하 목사를 위한 기도
주성하 목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고, 언제나 하나님의 크신 뜻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전진하게 하소서.
굳건한 신뢰의 영성과 건강한 체력을 허락하시고,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귀한 만남의 축복을 더하여 주소서.
또한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오륜 330CHURCH의 영적 지도를 구현할 지혜와 통찰력을 주시고, 필요한 영적 전략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허락하여 주소서.
AMEN330 중보기도팀과 함께 하나님께서 이루실 놀라운 이야기를 기대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첫 시작점에 함께 기도해주시는 동역자들을 통해 큰 위로를 얻습니다.
AMEN 330을 믿음의 사람들에게 추천해주세요.
응답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보고, 함께 감사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2일
주성하 목사 드림